학생회 업무를 직접 해본 학생의 이야기가 유니를 진짜 쓸모 있게 만들어요. 학생회 일의 부담을 줄여드릴게요.
5분이면 지원할 수 있어요.
유니를 시작한 이유
학생회는 해마다 사람이 바뀌어요.
그런데 회비를 걷고, 통장 입금을 한 명 한 명 대조하고, 명단을 맞추는 일은 매번 손으로 다시 해요.
어렵게 익힌 방법도 다음 사람에게 이어지다 끊겨요.
이 반복되는 고생을 없애려고 유니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정말 쓸모 있는 걸 만들려면, 실제로 살림을 해본 사람의 목소리가 필요해요.
이런 분을 찾아요
총학생회·단과대·과 학생회, 동아리 어디든 좋아요.
기억이 생생할수록 좋아요. 학교·전공·학년은 상관없어요.
‘이건 진짜 귀찮았다’ 하나면 돼요.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어요.
자문위원이 하는 일
회비는 어떻게 걷는지, 결산·감사는 언제 하는지 알려주면 돼요.
만들고 있는 유니를 가장 먼저 써보고, 불편한 곳을 편하게 말해줘요.
활동 기간은 2주 내외예요. 짧게 (비)대면으로 이야기 나눠요.
자문위원이 되면
전환형 인턴의 기회가 주어져요.
‘유니 학생 자문위원’ 활동 확인서와 소정의 활동비를 드려요.
원하면 우리 학생회에 유니를 가장 빨리 제공해드릴 수 있어요.
평소 만나기 힘든 다른 학교 친구들을 여기서 만날 수 있어요.
모집 안내
모집 인원 00명 · 신청 마감 7월 29일 · 온라인 활동. 이름, 학교, 어떤 학생회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만 간단히 받아요.